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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세풍산업단지 민원해소방안 협약 후속조치 추진- 도로, 용수공급 등 분야별 후속조치 및 산단분양 적극 추진-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17-06-22 08:39:59
조회수 213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권오봉, 이하 광양경제청)은 지난 3월 8일 광양시와 체결한 “세풍산업단지 민원 해소 방안 협약”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합의하였고 이에 따른 후속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진입도로의 입체교차로를 평면교차로로 변경 요청된 사항은 기존 승인된 연계교통체계구축대책에 대한 변경 용역을 수행하고 국가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에 재상정하여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광양시에서 편입토지 보상 이해관계인 의견청취 공고를 완료하면 교차로 형식과 무관한 도로확장구간(1.38㎞)은 7월부터 착공하기로 했다.

 

□ 세풍산업단지 내부도로는 중로 1-127(유자섬 서쪽) 도로 폭을 현재 계획보다 더 넓게 확장되도록 하반기에 산단 개발계획 변경시 반영할 계획이다.

 

□ 생활·공업용수도는 당초대로 율촌정수장과 연결하여 용수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조만간 연결 관로 공사를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세풍산업단지는 2020년까지 총 5,08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42㎢(73만평) 규모로 개발되며, '15. 10월 1단계 0.49㎢(15만평) 공사가 시작되어 오는 6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기업 입주 준비를 완료하고, 올해 말까지 3.3㎡당 85만원으로 14% 할인 분양 중에 있다.

 

□ 현재 세풍산단 제1호 기업으로 ㈜한국창호가 지난 5월 8일 3,300㎡ 규모로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에 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연구기반시설인 복합소재실증화지원센터(4,250㎡, 지하1층 지상4층)가 '16년 11월 착공되어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건축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이외에도 MOU, MOA 등 투자의향 기업이 11개사 25만㎡ 규모로 '19년까지 투자할 예정이며, '20년 이후에도 5개사가 18만㎡ 규모로 투자의향을 보이고 있다.

 

□ 금년 하반기에는 세풍산단내 8만3천㎡(2만5천평) 규모의 외국인투자지역이 지정될 예정으로, 외국인투자지역은 저렴한 임대료로 공장용지를 임대 분양하여 대규모 외국인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며 현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와 5개사가 협의 중에 있다.

 

또한 각 출자사간 금융조달방안에 대한 협의를 마치고 시행사인 세풍산단개발(주) 주관으로 2단계 개발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세풍산단 기반시설 공사가 정상 추진되고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이 속도를 내게 되어 투자의향기업들의 투자실현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1단계 부지의 적극적인 분양 추진으로 금융조달 및 2단계 발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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