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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설 연휴 환경 불법행위와 식품위생업소 특별감시 실시- 설 연휴기간 3단계 환경오염예방 감시체계 구축과 식품 판매업소 특별점검 실시 -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18-02-02 13:24:24
조회수 464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직무대리 강효석)에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이 소홀한 틈을 이용해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는 2월 23일까지 환경 취약시설 등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과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제조․판매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 배출사업장에 대한 이번 특별감시는 설 연휴 기간 전·중·후 3단계로 추진된다. 연휴 전(2. 5 ~ 2. 14)에는 중점감시 대상 60개 사업장에 대한 사전 홍보계도특별감시 1개반 2명(2인 1조)을 편성하여 특별점검 실시하고,


연휴 중(2. 15 ~ 2. 18)에는 산업단지 주변 등 오염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 강화 상황실 운영하고, 연휴가 끝난 후 2월 23일까지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연휴기간 중 가동중단 됐던 환경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한 환경 기술지원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식품위생업소 5개소에 대하여는 성수식품의 유통기간 변조, 비위생적 취급 등 성수기에 일어날 수 있는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민들을 대상으로 폐수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등 환경오염 행위를 목격할 시에는 국번없이 128번(휴대전화는 지역번호+128), 식품과 관련된 불법행위 목격시 1339번이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환경 760-5240, 5223, 식품 760-5370)에 신고해 줄 것을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강효석 청장 직무대리는 “편안하고 훈훈한 설 명절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사고 사전 예방환경 및 식품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을 통해 더욱 안전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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