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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섭 신임 청장, 현안사업장 발빠른 행보!! - 하동지구 투자유치활성화를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다 -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18-06-07 13:37:45
조회수 456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지난 6월 5일 하동지구 국제해양플랜트종합시험연구원(갈사만산업단지 내)에서 신임 김갑섭 청장 주재로 하동지구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광양청·경남도 및 하동군의 관계공무원, 경남테크노파크, 부산대 교수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운데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갈사만산업단지를 비롯한 하동지구 내 산업단지의 개발이 부진한 이유와 어려운 투자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였다.


신임청장은 이 날 간담회에 앞서 현안사업장인 대송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하고, 간담회장인 국제해양플랜트종합시험연구원으로 이동하여 하동사무소장으로부터 하동지구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지난 5월 31일자로 취임한 제6대 김갑섭 청장은 지난 6월 4일에는 세풍산업단지 방문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하여 투자유치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추진해 오고 있다.


취임식도 생략하고 업무파악에 매진하고 있는 김갑섭 청장은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지사 권한대행을 역임하면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청장은 “하동지구의 어려운 상황들을 타개하기 위하여 투자유치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해결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며, 특히 올 연말 준공예정인 대송산업단지의 조속한 분양을 위해 힘쓸 것”임을 밝혔다.


 


문의 : 민원행정과(과장 정혜년, 담당자 강재련, 전화 055-880-6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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