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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우중공업 - 대표이사 정방언

작성자 이슬 작성일 2015-05-04 15:19:19
조회수 3511

삼우중공업


국내 최고의 조선, 해양 기자재 생산기지


 


성장가능성이 무한한 삼우중공업


부가가치가 없는 모든 것을 없애자. 틈새시장을 공략하자.


 


삼우중공업은 대우조선해양(DSME)의 자회사로 조선 및 해양플랜트의 기자재를 생산하고 있다.


413천m2의 부지에서 2천 여 명의 직원이 무재해 작업장 실현, 고객감동 품질제공, 생산성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무재해 작업장 실현을 위해 최고경영자와 안전관리자들이 매일 안전패트롤을 실시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활동한다.


 


‘부가가치가 없는 모든 것을 없애자’ 삼우중공업 정방언 대표이사가 항상 강조하는 것이다.


부가가치가 없는 모든 것 즉, 낭비를 없애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와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활발한 혁신활동으로 원가절감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혁신교육, 분임조 활동 등 1년 동안 혁신활동이 이어진다.


 


삼우중공업이 생산하는 제품은 크게 조선과 해양 두 가지 분야로 나뉜다. 조선분야 제품은 선박의 해치커버(Hatch Cover)와 사이드쉘블록(Side Shell Block), 트랜스벌크헤드(Trans Bulkhead), 파이프유니트(Pipe Unit)다.


 


이 제품들은 품질과 납기 모두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해양분야 제품은 파이프랙(Pipe Rack), 대형 크레인, 모듈(Module), 잭업리그의 레그(Jack-up Rig Leg)로 이 외에 다양한 해양 모듈과 기자재를 생산한다.


 


특히, 파이프랙은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1개 프로젝트의 생산량 전체인 5천 3백톤을 수주해 생산 중이며, 2015년 5월에 납기가 완료된다. 이것은 고객과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 온 결과이다.


 


또한, 조선업의 틈새시장인 소형 플랫폼, 온쇼어 모듈, 파워 플랜트, LNG 추진선을 위한 연료 탱크, 압력 용기 등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섰고, 2015년에는 조선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가스선 제품 생산에도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연구개발(R&D)을 통해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아지무스 쓰러스터(Azimuth Thruster)는 롤스로이스, 바르질라 등 세계 최고의 글로벌 조선해양기자재 업체들이 독점 생산하는 제품이었으나 삼우중공업이 2년 전부터 국산화 연구개발을 진행하여 내년 봄, 개발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국내 조선업이 세계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Drillship에 설치되는 Bulk Mud System의 국산화 개발에도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과 함께 참여하여 현재 순조로운 개발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삼우중공업은 이처럼 블록 생산이나 제품의 단순 조립에서 벗어나 우수 Engineer 양성을 통해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제품을 개발/생산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하고 있다.


이 결과, 2010년 638억 원이었던 매출액이 2013년 1,916억 원, 올해는 2천5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에는 매출액 1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회사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세계시장을 향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어려운 조선경기를 돌파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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