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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ㆍ전남중기청, 수출유망 中企 29개사 선정(에스지티)

작성자 기업지원과 작성일 2017-08-18 11:28:41
조회수 90

광주ㆍ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 지역내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29개사를 올해 상반기 광주ㆍ전남지역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주ㆍ전남중기청은 지난달 지역 53개 기업의 신청을 받아 수출유망성, 수출활동 수행능력, 기술력, 재무 및 혁신성 등에
대한 현장 평가와 광주ㆍ전남 중소기업 수출지원협의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29개사를 뽑았다. 지난해 상반기 20개사에 비해 45% 증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수출유망중소기업은 헤드라인, 애이젠, 티디엠, 미가식품영농조합법인, 청화메디파워, 에이엠특장, 엠피닉스,
니오셈코리아, 매일식품, 새롬, 옥반식품영농조합법인, 유한회사 애니체, 대경에이티, 에스지티, 하이준, 다사랑, 에이지광학, 마린테크노,
드림테크, 21세기메디칼, 아운, 번영영어조합법인, 이노글로벌, 이레그린, 하나에어텍, 지티월드, 제이엠케이 등이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2년간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23개 수출 지원기관으로부터 자금ㆍ보증 우대 지원, 무역금융 등
여신 지원 때 금리와 수수료 우대, 수출보험료 할인, 해외마케팅 참여 우대 등 총 91개 항목에서 각종 우대 지원 혜택을 받는다.


수출유망중소기업은 매년 상ㆍ하반기 2회 나눠 지정하고 있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현재 광주ㆍ전남지역에 수출유망중소기업은 총
92개사로 늘었다.

특히 이번에 재지정된 첨단산단에 위치한 엠피닉스㈜는 광통신 마이크로 렌즈 개발업체로 2014년 수출액이 10만
달러에서 이듬해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해외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는 등 해외 마케팅에 공을 들인 결과 2016년에 400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김진형 광주ㆍ전남중기청장은 "선정된 기업은 수출지원기관 우대지원 외에 국가의 수출역량 인정으로 대외신인도
증가 효과 또한 크다"고 말했다.

 

전남일보 최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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