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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제106회 조합회의 임시회 개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 등 청취-

작성자홍보관광산업팀  조회수408 등록일2019-06-28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의장 김길용)는 27일 광양경제청 상황실에서 제106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임시회에서 조합위원들은 연초에 집행부에서 보고한 금년도 투자유치 목표와 주요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점검을 하면서 6월 말 현재 투자유치 실현액이 1,000여 억원에 그친 점을 지적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안을 집행부와 함께 모색했다.

 

광양알루미늄 주식회사 투자유치 현안 질문을 통해 광양시 출신 전남도 의원인 김길용 조합회의 의장은 “광양경제청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광양알루미늄 공장의 용해로 운용에 따른 환경오염 우려 등으로 인해 밍타이알루미늄 공장 유치에 대한 지역 내 찬반논란이 있는 바, ㈜밍타이알루미늄의 책임자가 직접 명확한 사업추진계획과 환경문제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답변을 하는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하동군 출신 경남도 의원인 이정훈 부의장은 “급변하는 산업구조에 맞춰 연구용역 등을 통해 지역 현실에 맞는 유치업종을 정확히 골라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타겟기업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투자유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여수시 출신 전남도 의원인 최무경 위원은 “화양복합관광단지의 경우 2006년 이후 지금까지 개발이 지지부진한데 광양경제청에서 일상해양산업 측에 개발을 더욱 독려하는 한편 청이 주도적으로 관광·레져·휴양시설 투자자를 찾아 나서여 한다”며 광양경제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순천시 출신 전남도 의원인 임종기 위원은 광양알루미늄 주식회사의 세풍지역 입주와 관련하여 “용해로 설치 문제는 비단 광양시 세풍지역 주민들만이 염려하고 있는 사안이 아니고 순천시 해룡지역 등 다른 지역 주민들에게도 관련이 되어 있는 문제인만큼 세풍지역 외의 다른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설명회나 공청회를 개최하여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한편, 상반기 투자유치실현액과 관련 김연식 투자유치본부장은 “세계경제와 국내경제 모두 좋지 않는 상황에서 국내기업의 투자도 주로 해외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상반기 투지유치실적이 부진한 것은 사실이지만 미중간 무역분쟁으로 인하여 중국에서 이탈하려는 기업들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하여 이들 우수기업들을 광양만권으로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길용 조합회의 의장은 “후반기에도 대내외 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김갑섭 청장님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지역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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