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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야외 물놀이장 개장 광양경자청, 야외 물놀이장 개장 - 한 달간 무료 운영, 안전요원 상시 배치로 안전하고 시원한 휴식 공간 제공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이 광양만권 입주기업 직원과 지역 주민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광양만권 야외 물놀이장’을 7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 달간 광양 서천운동장에서 무료로 개장·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외 물놀이장은 광양 서천운동장(광양읍 칠성리 881-2 일원)에 약 6,000㎡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 및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어린이 위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양경자청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안전요원과 간호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물놀이시설과 전기·기계설비에 대한 일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수질검사와 시설물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구급 장비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비치하고, 폭염과 기상 악화 시에는 탄력적으로 운영을 조정하는 등 이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 입주기업 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야외 물놀이장을 마련했다”며 "안전한 운영을 최우선으로 하여 모두가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원한 여름 휴식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광양경자청, 입주기업 749개 대상 ‘2025년 기준 사업체 실태조사’본격 착수 광양경자청, 입주기업 749개 대상 ‘2025년 기준 사업체 실태조사’본격 착수 - “정확한 통계가 실효성 있는 지원의 시작”, 대상 기업 적극 협조 당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광양만권 발전 전략 수립과 입주기업 지원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2025년 기준 사업체 실태조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광양만권 내에 입주한 2025년 기준 고용 규모 5인 이상인 국내기업과 1인 이상 외국인 투자기업 등 749개사다. 조사 항목은 고용 규모, 외국인 투자 비중, 매출 및 생산 현황, 설비투자 실적, 정주 여건 등 60여 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사 방법은 전문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는 면접 조사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기업 상황에 따라 이메일, 팩스 등 비대면 조사를 병행하여 기업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조사는 최근 광양만권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우주항공 산업, 이차전지 소재산업 등 신산업 분야 입주기업들의 고용 흐름과 투자 실태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둔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경영 환경을 면밀히 진단하고, 향후 맞춤형 정책과 지원 제도를 수립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규제 완화와 인프라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필수적인 만큼, 대상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실태조사 결과는 분석을 거쳐 오는 12월 중 광양경자청 누리집(www.gfez.go.kr)을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글로벌 경기둔화 시기일수록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선제적 지원 전략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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