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로고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홍보관
메인비주얼 첫번째 팝업
메인비주얼 두번째 팝업
산업단지 소개
세풍산업단지선택
소식
new광양경자청, 율촌제1산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 광양경자청, 율촌제1산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 -11월 4일 율촌제1산단에 누리호 6호기 및 차세대 발사체 조립장 구축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4일 율촌제1산단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문수‧황정아 국회의원, 박재성 우주항공청 부문장, 손훈모 순천시장,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김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정부‧국회‧지자체 및 우주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10월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된 누리호 5호기(3단형)는 고흥에서 조립했으며, 2027년 발사 예정인 누리호 6호기부터는 1·2·3단 발사체 모두 이곳 율촌제1산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에서 조립된다. 율촌제1산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에서 조립을 마친 발사체 1·2·3단은 해상 운송을 통해 나로우주센터로 이동한 뒤,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하나의 로켓으로 결합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발사 준비에 돌입하게 된다. 아울러 이곳에서는 누리호의 뒤를 이어 국가 우주개발 수요에 부응하고 자주적 우주탐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2031년 발사 예정인 ‘차세대 발사체’의 각 단 조립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우주산업은 미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광양만권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전진기지이자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설명] (사진1) 4일 율촌제1산단에서 개최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식 기념 촬영 (사진2) 4일 율촌제1산단에서 개최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식 기념 촬영(앞줄 왼쪽 첫 번째부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황정아 국회의원, 권현준 우주항공청 차장,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2026-11-05
new광양경자청,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6’서 투자유치 박차 광양경자청,‘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6’서 투자유치 박차 - 11월 4~6일, 이차전지·화학·물류 산업 중심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 상담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6(Invest KOREA Summit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6’은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300여 개의 외국인 투자사와 300여 개 국내 기업, 주한 외교사절, 외신 등 약 2,000여 명이 참가한다. 광양경자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KFEZ 통합홍보관’ 운영에도 적극 참여해 북미·유럽·중국·일본 등 주요 글로벌 투자자 및 정부 관계자와 활발한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광양만권을 이차전지·화학·기계부품·물류산업의 동북아 투자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과 투자 환경의 강점을 집중 홍보한다.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광양만권은 기존 철강·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이차전지·에너지 등 미래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서밋을 통해 투자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핵심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글로벌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사진1,2)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경자청이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6(Invest KOREA Summit 2026)’에 참가해 공동 부스를 운영하는 모습 2026-11-05
new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하동 출신 기업가 초청 투자 유치 설명회 개최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하동 출신 기업가 초청 투자 유치 설명회 개최 - 11월 3일, 갈사만산단‧대송산단 방문해 차별화된 인센티브 등 투자 매력 홍보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하동사무소(소장 최윤종)는 3일 하동 출신 기업가 7명을 초청해 하동사무소와 하동지구 산단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유덕규 광양경자청 행정개발본부장과 ㈜라인건설 이양호 대표를 포함해 하동 출신 기업가들이 참여해 하동지구에 대한 실효성 있는 기업 유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기업가들은 갈사만조선산업단지와 대송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해 산업 인프라 현황을 점검하고, 각 단지별 개발 잠재력과 입지적 강점을 꼼꼼히 살폈다. 하동사무소는 입지 환경, 인근 광양만 산업단지와의 연계 가능성, 하동군 조례 개정을 통해 부지 매입비 지원 비율을 70%에서 80%로 상향하는 등 차별화된 인센티브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기업가의 시선으로 산업 환경을 둘러보았고, 최근 투자 동향과 기업 유치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양호 ㈜라인건설 대표는 “하동 출신으로 고향에서 기업을 일구는 대표로서 지역의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여했다”라며 “향후에도 하동 출신 기업가들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잠재 투자 기업 발굴과 홍보에 가교 역할을 하겠다”밝혔다. 유덕규 광양경자청 행정개발본부장은“현장에서 나눈 고견과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기업 유치 활동에 반영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양호 ㈜라인건설 대표는 최근 발족한‘갈사만이 이어준 사람들 네트워크(약칭: 만이사네)’경제분과 분과장을 맡고 있다. ‘만이사네’는‘갈사만에서 시작된 인연, 하동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갈사만조선산업단지를 비롯한 하동지구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역 상생 발전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 만들어진 민관 협력 네트워크이다. [사진설명] (사진1) 3일 진행된 하동 출신 기업가 초청 하동지구 투자유치 설명회 모습 (사진2) 3일 갈사만조선산업단지를 방문한 하동 출신 기업가와 광양경자청 직원들 2026-11-05
보도자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