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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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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K-FEZ Day 2026서 광양만권 투자 매력 홍보 광양경자청, K-FEZ Day 2026서 광양만권 투자 매력 홍보 - 9월 2일 서울 신라호텔서 주한 외교사절·외투 기업 등 300여 명 참석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K-FEZ Day 2026’에 참가해 국내외 기업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투자환경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K-FEZ Day’는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Invest KOREA)가 국내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글로벌 투자유치 및 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한 대표적인 투자유치 행사다. 올해 행사는 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으며, 산업통상부·인베스트코리아 관계자, 광양만권을 비롯한 충북, 전남·광주, 울산 등 경제자유구역청장과 주한 외교사절, 상공회의소, 외신, 외국인 투자기업, 금융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대한민국 경제자유구역 투자 매력’, ‘아태지역 첨단산업 중심지로서 한국의 경쟁력’, ‘글로벌 제조 패러다임 전환과 경제자유구역의 전략적 가치’를 주제로 경제자유구역의 성장 가능성을 소개했으며, 비수도권 지역에 투자한 외국인 투자기업의 성공 사례도 공유했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투자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미래 산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광양만권의 산업구조와 최적의 글로벌 물류 인프라, 투자 인센티브를 적극 홍보했다. 광양만권은 세계적 수준의 철강·석유화학산업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소재, 에너지, 방산, 반도체·AI 등 첨단산업으로 산업구조를 확장하고 있으며, 광양항을 중심으로 한 우수한 물류 인프라와 풍부한 산업 기반을 갖춰 첨단 제조 및 글로벌 공급망 투자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또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산업단지별 투자 여건과 외국인 투자기업을 위한 인센티브, 기업 지원제도 등을 적극 안내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글로벌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첨단 제조와 AI, 이차전지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안정적인 공급망과 산업 생태계를 갖춘 투자 거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K-FEZ Day를 통해 광양만권이 가진 탄탄한 산업 기반과 우수한 물류 인프라, 미래산업 성장 가능성을 적극 알렸고, 이를 실질적 투자유치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지난해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4조 9천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투자유치액인 1조 8천억 원의 2배를 훌쩍 웃도는 넘는 실적이다. 더불어, 광양만권에 입주한 739개 기업은 2024년 기준 총매출액 18조 9,93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17조 8,254억 원) 대비 6.6% 증가했다. 이는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 평균 증가율(2.0%)의 세 배 이상을 웃도는 성과다. 2026-09-03
광양경자청, 국립순천대와 글로벌 인재 광양만권 기업 취업 지원 맞손 광양경자청, 국립순천대와 글로벌 인재 광양만권 기업 취업 지원 맞손 - 8월 25일 업무협약 체결, 광양만권 입주 기업에 순천대 학생 취업 지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25일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와‘글로벌 인재 양성과 기업 유치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광양경자청의 기업·산업 네트워크와 순천대의 글로벌 인재 양성 역량을 연계해 ‘인재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입주기업 채용 수요 조사, 취업박람회·기업 탐방 공동 추진 및 기업 인턴십·맞춤형 취업 매칭 프로그램 발굴(취업 지원) ▲산업단지를 직접 찾아가는‘글로벌 한국어학교’운영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의 한국어 교육·생활 적응 지원(정주지원) ▲국내외 투자유치·기업 지원 행사 상호 참여를 통한 협력 성과 확산(공동 홍보) 등이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첫 협력사업으로 다음 달 9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개최되는‘광양경자청 외국인투자 활성화 포럼’과 연계해 ‘2026 전남·광주 동부권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외국인투자 활성화 포럼’은 광양경자청이‘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개최하는 국제 투자 포럼으로, 외국인 투자자와 국내외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투자환경과 미래 전략산업 등을 소개하고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이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넘어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오늘 협약이 지역대학과 경제자유구역청이 함께 만드는 상생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국립순천대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광양만권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사진1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왼쪽)과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가운데 왼쪽)과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가운데 오른쪽), 광양경자청, 국립순천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26
광양경자청, 광양쌀 소비 촉진 '아침밥 먹기 캠페인' 동참 광양경자청, 광양쌀 소비 촉진 '아침밥 먹기 캠페인' 동참 - 8월 25일, 광양쌀로 만든 떡 나누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앞장서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광양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광양경자청은 광양시 농협과 함께 25일 아침, 청사 1층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광양쌀로 만든 떡을 나누어 주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양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 농업인과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광양경자청 직원은 “출근길에 지역에서 생산된 쌀로 만든 떡을 함께 나누며 아침을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에 더욱 관심을 갖고 소비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지역 농민들이 정성껏 키운 광양쌀이 시민들의 식탁에 더 자주 오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사진 1) 구충곤 광양경자청장(가운데 오른쪽), 서형인 농협 광양시지부장 (가운데 왼쪽)과 광양경자청, 광양시 농협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오른쪽)과 서형인 농협 광양시지부장 (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3)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 출근하는 직원에게 광양쌀로 만든 떡을 나누어 주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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