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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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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제156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제156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등 심의‧의결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3월 26일 광양경자청 상황실에서 제156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의장 강정일 전남도의원)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 및 의견청취를 진행하였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은 2025 회계연도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산검사를 수행할 위원을 선임하는 것으로,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인사를 선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제3차 경관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 청취도 함께 진행되었다. 제3차 경관계획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경관 관리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의 특성과 미래 비전을 반영한 경관 형성 기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합위원들은 경관계획이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산업·주거·관광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 조성의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조합회의와 긴밀히 협력하여 광양만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광양경자청, 제2차 발전계획 수립 본격 착수 광양경자청, 제2차 발전계획 수립 본격 착수 -전남도, 경남도 등 유관기관이 모여 착수보고회 개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3월 23일 상황실에서 ‘제2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GFEZ)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용역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산업부의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을 토대로 광양만권의 특성에 맞는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용역 기간은 이달부터 올해 12월 중순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광양경자청 임직원 외 전남도와 경남도, 여수·순천·광양시, 하동군 등 광양만권에 인접한 지자체 공무원들과 용역 수행기관인 와이비파트너스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광양경자청 발전계획 수립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제2차 발전계획에는 광양만권의 향후 10년에 대한 발전비전을 제시하고 목표설정, 핵심전략산업 중심의 혁신생태계 조성 전략 등이 담길 예정이다. 구충곤 청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광양경자청이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한 첫 삽을 뜨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내실있는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이 지역 경제의 핵심축으로써 혁신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광양경자청, 美 에너지·첨단제조 글로벌 기업 대상 투자유치 전개 광양경자청, 美 에너지·첨단제조 글로벌 기업 대상 투자유치 전개 - 암참 이사진 취임식 참가 전남도와 공동부스 운영 및 밀착 네트워킹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전라남도와 함께 지난 2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AMCHAM) 이사진 취임식(Inaugural Ball 2026)’에 참가해 미국계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주한미국대사대리를 비롯해 암참 신임 이사진과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비즈니스 네트워킹 자리로, 한·미 경제협력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투자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광양경자청은 전남도와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우주항공, 신재생에너지 등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집중 홍보하고 잠재 투자기업 발굴에 나섰다. 특히 광양만권이 보유한 이차전지 소재 클러스터와 스마트 제조 기반, 항만·물류 인프라 등 차별화된 투자 환경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광양경자청은 전남도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주요 회원사를 대상으로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전남의 강점인 동북아 에너지ㆍ해양허브, 반도체, 인공지능 등 미래 산업과 광양만권의 이차전지 소재클러스터, 스마트 혁신제조 등 첨단산업 인프라를 알리고 투자 유치 기반을 확대하는 자리를 가졌다. 구충곤 청장은 “이번 암참 행사는 전남도와 광양경자청이 원팀으로 참여해 미국계 핵심 기업에 전남도와 광양만권의 사업경쟁력을 직접 알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오늘 구축된 미국기업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에너지, 첨단 제조의 실질적인 외자 유치를 이끌어 내 전남도와 광양만권이 대한민국 신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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