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로고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홍보관
메인비주얼 첫번째 팝업
메인비주얼 두번째 팝업
산업단지 소개
세풍산업단지선택
소식
new민형배 통합특별시장 광양만권 이차전지 산업 현장 방문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광양만권 이차전지 산업 현장 방문 - 율촌1산단에서 포스코 계열사 4개 기업 간담회 열어 협력 방안 논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7월 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광양 율촌1산업단지 이차전지 산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광양만권 이차전지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스코퓨처엠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을 비롯해 박성현 광양시장, 김장권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의원,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포스코리튬솔루션, 포스코HY클린메탈, 광양이엔에스 등 각 기업 대표와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이차전지 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제시된 의견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기업 지원과 투자 환경 개선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 핵심 산업인 이차전지 분야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0
광양경자청, ‘찾아가는 환경기술지원단’으로 환경오염 사전 차단 광양경자청, ‘찾아가는 환경기술지원단’으로 환경오염 사전 차단 - 7월 16일까지 6개 참여 기업 모집, 현장 방문 통한 맞춤형 기술지원 제공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환경기술지원단’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오염물질 배출을 사전에 방지하고 기업의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원 프로그램이다. 광양경자청은 7월 16일(목)까지 관내 사업장들의 참가 신청을 받아 6개 사업장을 선정한 후,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경 관리 사업을 지원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광양경자청 누리집(gfez.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배출 및 방지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 점검 ▲시설 운영 실태 분석 및 개선 방안 제시 ▲환경 관리 애로사항 청취 및 자문 등이다. 특히, 오염도 검사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중소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을 위해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이번 기술지원을 계기로 기업의 자발적 개선을 유도해 안전하고 깨끗한 산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찾아가는 환경기술지원단’이 기업 현장 방문을 하여 점검하는 모습. 2026-07-06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서 경제자유구역 산단 개발이익 재투자 대상 제외 제안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서 경제자유구역 산단 개발이익 재투자 대상 제외 제안 - 7월 3일 경기도서 중앙정부와의 제도 협력 강화, 대정부 공동 건의문 채택 -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이하 광양경자청장)은 7월 3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하는 제34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서 산업단지 개발이익을 재투자 대상에서 제외하는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다. 이번 제도 개선안은 산업단지 조성원가 기반의 분양 구조에 부합하는 제도 운영을 통해 개발사업 관련 제도 간 정합성을 확보하고, 개발사업의 제도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경제자유구역 내 산업 용지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투자 및 유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청장협의회에서는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장이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과제 10건을 정부에 공동 건의키로 합의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전국의 경제자유구역청과 긴밀히 협력해 기업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 1)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왼쪽에서 네 번째) 7월 3일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 참석해 9개 경자구역청장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7월 3일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 참석했다. 2026-07-03
보도자료 더보기
공지사항 더보기
고시·공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