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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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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광양쌀 소비 촉진 '아침밥 먹기 캠페인' 동참 광양경자청, 광양쌀 소비 촉진 '아침밥 먹기 캠페인' 동참 - 8월 25일, 광양쌀로 만든 떡 나누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앞장서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광양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광양경자청은 광양시 농협과 함께 25일 아침, 청사 1층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광양쌀로 만든 떡을 나누어 주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양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 농업인과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광양경자청 직원은 “출근길에 지역에서 생산된 쌀로 만든 떡을 함께 나누며 아침을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에 더욱 관심을 갖고 소비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지역 농민들이 정성껏 키운 광양쌀이 시민들의 식탁에 더 자주 오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사진 1) 구충곤 광양경자청장(가운데 오른쪽), 서형인 농협 광양시지부장 (가운데 왼쪽)과 광양경자청, 광양시 농협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오른쪽)과 서형인 농협 광양시지부장 (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3)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 출근하는 직원에게 광양쌀로 만든 떡을 나누어 주고 있다. 2026-08-25
광양경자청, AI 국제행사서 K-FEZ 통합홍보관 운영 광양경자청, AI 국제행사서 K-FEZ 통합홍보관 운영 - 8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외 인공지능 기업 대상 광양만권 홍보 활동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Summit Seoul & Expo 2026’에 참가해 산업통상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통합홍보관을 운영하고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광양만권 투자 환경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 운영은 산업통상부, 코트라와 경제자유구역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년 경제자유구역 공동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주요 국제행사와 연계해 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전략산업을 국내외 기업에 알리고 신규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Summit Seoul & Expo 2026’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분야 글로벌 포럼과 산업전시회가 결합된 행사로, 산업별·비즈니스 AI 솔루션, 생성형 AI, AI 플랫폼 및 인프라 등을 중심으로 기업 전시와 워크숍, 비즈니스 매칭 등이 진행된다. 광양경자청은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B홀 B300에 마련된‘K-FEZ 통합홍보관’을 공동 운영하며, 21일에는 직접 국내외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투자환경과 주요 전략산업을 소개하고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친다. 특히 광양만권이 보유한 이차전지 소재·부품 산업 기반과 스마트 제조 기반, 항만·물류 인프라 등 차별화된 산업 경쟁력을 집중 홍보하고, AI와 첨단제조 분야의 국내외 기업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를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AI와 첨단제조 산업은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로, 광양만권이 보유한 소재·부품 산업과 제조 인프라를 AI 기술과 연계한다면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며 “이번 K-FEZ 통합홍보관 운영을 통해 국내외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광양만권의 투자 매력을 알려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AI Summit Seoul & Expo 2026’코엑스 B홀 B300에 마련된‘K-FEZ 통합홍보관’ 2026-08-21
광양경자청, 홍보 전광판 활용 휴가철 안전 정보 송출 광양경자청, 홍보 전광판 활용 휴가철 안전 정보 송출 - 8월 한 달 광양항 전광판에 집중 홍보, 공익 콘텐츠 송출 상시 신청 받아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여름 휴가철에 맞춰 광양항 인근 대형 홍보 전광판을 활용해 안전 및 생활정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경자청은 폭염 대응 요령, 물놀이 안전 수칙, 감염병 예방 등 실생활과 밀접한 공공정보 콘텐츠를 8월 한 달간 집중 송출한다. 이는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광양만권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다. 2022년 11월 가동 이후 꾸준히 운영 중인‘GFEZ 홍보 전광판’은 현재까지 총 1,000건 이상의 개발계획, 투자 정보, 공공 콘텐츠 등을 송출해오고 있다. 이번 여름 휴가철에는 인근 지자체, 관내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공익적 성격의 홍보 영상과 메시지를 확대 송출 중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여름 휴가철 광양만권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지속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양경자청은 공익 목적의 영상 콘텐츠를 전광판에 게재하길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상시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관련 자료와 함께 홍보 전광판 이용 신청서를 광양경자청 홍보과(061-760-5033)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 설명] 광양컨테이너부두 진입로(광양시 도이동 782)에 위치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대형 홍보 전광판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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