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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서 경제자유구역 산단 개발이익 재투자 대상 제외 제안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서 경제자유구역 산단 개발이익 재투자 대상 제외 제안 - 7월 3일 경기도서 중앙정부와의 제도 협력 강화, 대정부 공동 건의문 채택 -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이하 광양경자청장)은 7월 3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하는 제34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서 산업단지 개발이익을 재투자 대상에서 제외하는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다. 이번 제도 개선안은 산업단지 조성원가 기반의 분양 구조에 부합하는 제도 운영을 통해 개발사업 관련 제도 간 정합성을 확보하고, 개발사업의 제도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경제자유구역 내 산업 용지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투자 및 유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청장협의회에서는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장이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과제 10건을 정부에 공동 건의키로 합의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전국의 경제자유구역청과 긴밀히 협력해 기업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 1)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왼쪽에서 네 번째) 7월 3일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 참석해 9개 경자구역청장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7월 3일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 참석했다. 2026-07-03
광양경자청, 기업·시민 맞춤형 홍보 전략 강화 회의 개최 광양경자청, 기업·시민 맞춤형 홍보 전략 강화 회의 개최 - 홍보정책자문위원회 열어 홍보관부터 SNS까지 투자유치 홍보 강화 방안 논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6월 30일 청사 2층 상황실에서 홍보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광양경차정의 홍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홍보 효과 제고 방안과 신규 홍보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회의에는 언론, 입주기업, 유관 기관 등 여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홍보정책자문위원 5명과 광양경자청 내부 관계자 5명 등 총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 주요 안건은 광양경자청 2026년 홍보 추진 현황 공유 및 홍보 효과 제고 방안, 광양만권 입주기업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지원 방안, 청사 홍보관 전면 개선에 따른 방문객 확대 방안 등이었다. 회의 참석자들은 율촌산단협의회, 전남 뿌리기업협의회, 전남테크노파크,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유관 기관 연계 홍보 추진,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SNS 홍보 강화, 전국적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매체 활용 등 홍보 효과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위원들은 광양만권에 입주한 앵커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지원을 요청했으며, 271개 입주기업·지자체·유관기관 간 수요와 공급이 연계될 수 있도록 생산 품목 등 정보 공유 방안도 제안했다. 지난 4월부터 전면 개선을 추진 중인 청사 홍보관과 관련해서는 향후 지역 주민과 유관 단체를 초청해 홍보를 활성화하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광양경자청 홍보정책자문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하반기 연 2회 정기 회의를 열어 홍보 효과 제고 방안을 논의한다. 광양경자청 관계자는 “광양만권이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 시민으로부터 신뢰받고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홍보와 소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첨부) 광양경자청 청사 2층 상황실에서 홍보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하는 모습. 2026-06-30
광양경자청, 폴란드 투자유치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광양경자청, 폴란드 투자유치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한·폴란드 투자유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해상플랜트 제조기업 상담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지난 6월 22일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포메라니아 개발공사(Pomerania Development Agency Co.)’와 투자유치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실질적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포메라니아 개발공사’은 폴란드 북부 보이보데십(Pomeranian Voivodeship) 지역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와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지역투자진흥기관으로서 ‘인베스트 인 포메라니아(Invest in Pomerania)’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방정부, 대학, 기업지원기관과 협력해 첨단기술, ICT, E-모빌리티, 재생에너지 등 고성장 산업을 핵심 산업 중심으로 부지선정 지원, 공공기관 협력 조정, 투자 후 관리 서비스를 포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투자설명회·현장 방문·투자 관련 정보 공유 ▲투자 희망 기업 추천 및 기업에 대한 법적, 행정적 지원 협력 ▲화학․철강 가공․신소재․반도체․첨단제조․E-모빌리티·재생에너지․방위산업 협력 강화 ▲입주기업 및 고객사 참여 무역․투자 교류 공동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광양경자청은 협약체결식 후 해상풍력발전 플랜트 제조기업 ‘모스토스탈 포모르즈(Mostostal Pomorze)’를 방문, 광양만권 내 철강산업․해상풍력발전 현황 및 투자 여건 등을 설명하고, 북유럽 해상풍력발전 현황 청취 및 광양만권 소재 기업과 협력 제안 등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광양경자청 구충곤 청장은 “포메라니아 개발공사와 체결한 협약은 투자유치 업무 추진 해외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투자의향 외국기업 발굴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외국인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사진 1)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오른쪽)과 카타르지나 마투샤크 드지에르진스카 포메라니아 개발공사 대표이사(왼쪽)가 협약서를 들고 악수를 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가운데 오른쪽)과 카타르지나 마투샤크 드지에르진스카 포메라니아 개발공사 대표이사(가운데 왼쪽)가 협약서를 들고, 양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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