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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행정사무감사 실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행정사무감사 실시 - 10월 27~29일까지 3일간 조직 운영‧개발사업‧투자유치 추진 사항 점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조합회의(의장 김정희)를 통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광양경자청 사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조합회의 위원들은 지난 1년간 추진된 개발사업과 투자유치 진행 상황, 조직 운영 등 주요 업무를 점검하고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김정희 의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순천)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찾고자 한다”면서, 광양경자청 결원 해소를 위한 적극적 대책 마련, 주요 추진 현황 분기 보고, 투자유치 성과를 높일 적극 행정, 외국인 투자 현금지원 30% 요건 완화 필요성 공동건의문 채택 등을 강력 촉구했다. 김창우 부의장(경남도의원, 남해)은 온라인 홍보 및 SNS 운영 등을 통해 기업 유치를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주문했다. 주연창 위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의원, 여수)은 경도지구 사업 추진을 독려하면서 미래에셋 측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역할과 보상비 관련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기초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외에도 화양지구 및 율촌2산단의 추진 방향 재검토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서영배 위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광양)은 산단 폐기물 및 화재 예방 등 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주문했다. 또한 광양만권에 유치한 기업이 당초 목표대로 투자를 진행하고 일자리를 창출했는지, 광양항을 통해 실질적인 물동량을 창출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조합회의 위원들의 지적 사항과 개선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별 후속 조치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공유하여 행정의 신뢰성과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 조합회의는 조합 운영의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3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당 본부장 1명, 경남도의회 의원 1명, 경남도 담당국장 1명, 광양만권(여수‧순천‧광양‧하동) 부단체장 각 1명, 산업통상자원부 1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 설명] (사진1, 2) 27일 광양경자청에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 (사진3) 28일 광양경자청 행정사무감사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현장 점검 (사진4) 28일 광양경자청 행정사무감사 순천 선월하이파크단지 현장 점검 (사진5) 29일 광양경자청 행정사무감사 하동 대송산업단지 현장 점검 2026-10-29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고포마을과 소통·화합의 시간 가져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고포마을과 소통·화합의 시간 가져 - 25일 주민 50여 명과 두우레저단지 개발 사업 추진 상황 공유 및 의견 수렴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하동사무소(소장 최윤종)는 지난 25일 고포마을 주민 50여 명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포마을은 하동군 금성면 청룡리에 위치한 마을로, 두우레저단지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하동지구에 속해 있다. 이번 소통 행사는 고포마을 김점우 이장의 초청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인근 전남 지역 문화 탐방과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아울러 두우레저단지 개발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점우 고포마을 이장은 “지난 9월에 마을을 직접 찾아와 적극적으로 대화하려는 모습에 주민들이 차츰 마음을 열어 가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하동사무소와 우리 주민들이 소통하는 자리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윤종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장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민관이 서로 이해하면서 상생의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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